1.
10권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.
그래서 11권은 바싹 조여 오래 걸렸던 시간을 좀 채우려고 합니다. 그래서 전과 달리 이르게 마감 모드로 들어갔습니다.
2.
왜 마감 모드로 들어가면 보고 싶은 것도 많아지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질까요? ㅜㅜ
그런데 마감을 치면 보고 싶은 것도 없어지고, 하고 싶은 것도 없어... 무지 심심해질가요? ㅡ.ㅡ;
이상해~ 이상해~
결론, 보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많다.
3.
소니 엑스페리아 리뷰를 써야하는데... ㅜㅜ
4.
7월 13~15일.
작업실 식구들이랑 여름 분기 여행을 떠납니다.
다들 너무 각박하게 일만 하는지라 앞으로는 분기마다 한 번씩(세 달 마다)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.
이번에는 꼭 사진을 많이 찍어서 포스팅을 해야겠습니다. 아자!
5.
저번 주 토요일.
작가 모임을 나갔습니다.
아는 작가분들이 몇 되지 않더군요. 끄응~
뭐 한 2~3년동안 작가 모임에 소홀해서 그런 이유도 있지만... 그보다 그렇게 많이 알고 지내던 작가분들이 이 바닥에서 사라진 이유가 더 큰 거 같습니다.
저와 비슷한 시기 활동했던 작가분들 중 한 십분에 일 정도만 남은 것 같습니다. 어쩌면 그보다 적을 수도 있구요.
조금 씁쓸했습니다. 쩝~
10권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.
그래서 11권은 바싹 조여 오래 걸렸던 시간을 좀 채우려고 합니다. 그래서 전과 달리 이르게 마감 모드로 들어갔습니다.
2.
왜 마감 모드로 들어가면 보고 싶은 것도 많아지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질까요? ㅜㅜ
그런데 마감을 치면 보고 싶은 것도 없어지고, 하고 싶은 것도 없어... 무지 심심해질가요? ㅡ.ㅡ;
이상해~ 이상해~
결론, 보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많다.
3.
소니 엑스페리아 리뷰를 써야하는데... ㅜㅜ
4.
7월 13~15일.
작업실 식구들이랑 여름 분기 여행을 떠납니다.
다들 너무 각박하게 일만 하는지라 앞으로는 분기마다 한 번씩(세 달 마다)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.
이번에는 꼭 사진을 많이 찍어서 포스팅을 해야겠습니다. 아자!
5.
저번 주 토요일.
작가 모임을 나갔습니다.
아는 작가분들이 몇 되지 않더군요. 끄응~
뭐 한 2~3년동안 작가 모임에 소홀해서 그런 이유도 있지만... 그보다 그렇게 많이 알고 지내던 작가분들이 이 바닥에서 사라진 이유가 더 큰 거 같습니다.
저와 비슷한 시기 활동했던 작가분들 중 한 십분에 일 정도만 남은 것 같습니다. 어쩌면 그보다 적을 수도 있구요.
조금 씁쓸했습니다. 쩝~
